‘낫플레이드’ 원미경, 당구장 청소하다 당구 재능발견

기사입력 2018-01-14 0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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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원미경이 당구장을 청소하다가 자신의 재능을 뒤늦게 발견했다. 



13일 tvN 드라마 스테이지 ‘낫 플레이드’가 방송됐다. 육아와 가사로 평생을 보낸 60대 중반의 여성이 우연히 당구장 청소 알바를 하며 당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날 나인숙(원미경)은 당구장 청소알바를 하다가 당구재능을 발견했다. 당구장 주인 조성욱(이희준)은 나인숙의 당구재능을 알아보고 이를 가게 돈벌이에 쓰기로 했다. 



그는 나인숙에게 “할머니를 이겨라”라는 콘셉트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한 경기 이길 때마다 돈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나인숙은 그의 제안에 응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낫 플레이드’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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