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여진구 “휴먼비 회장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대본 아직”

기사입력 2017-06-15 13: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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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써클’ 여진구가 휴먼비 회장 정체에 대해 언급했다.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극본, 민진기 연출, 이하 써클) 기자간담회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여진구 김강우 공승연 이기광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여진구는 “저도 제가 휴먼비 회장인 줄 알았다”면서 “아니라고 밝혀지면서 파트2에 나오게 되면 어떤 모습일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파트2 출연 여부는 모르겠다. 출연하고 싶은데 어떻게 전개될지, 등장할지 대본이 나오지 않아서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써클’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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